

담긴 그릇은 한쪽에 놓여 있을 뿐이었다. 리체는 한국일본중계면 빨리 오라는 말이었다. 이런 말, 내가 전하지만 내가 볼 때 손주황 형님은 적어도 10년은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허허허... ” “아, 팔괘장.....” 진성은 유맹의 최고 연장자인 백발의 노인, 손주황의 얼굴이 생각이 났다. 접근단타와 다른 팔괘장을 배워보라고 하던 그 노인. “그래, 빨리 오라고 하더라. 그리고 네가 간다면 나도 같이 갈 생각이니까. 험험.. 알겠지? 잘 생각해 봐라.” “네...” 진성은 이주방과 마피아 얘기에 순간 심각함을 느꼈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세계에서도 치안이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난 한국에서 마피아가 드러내 놓고 어떤 움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