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알았다. 나 역시 놀라서 잠깐 서인영방송사고서 접속하셨습니다. 즐거운 게임 되십시오.> 요정의 귀여운 목소리를 들으며 유한은 다시 아르페디아 대륙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장장이 지그의 모습으로. 서둘러 바츠가 죽은 지점으로 달려간 유한은 기겁한 표정을 짓고있는 아틸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헐, 이게 뭐야. 머더러 아냐?" 쾌재를 부른 유한은 마이티소드를 뽑아 들었다. 머더러는 모든 유저들의 적. 현상범 퀘스트가 내걸리지만, 퀘스트와 상관없이 가까이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죽여도 된다. 머더러가 된 유저는 죽을때 아이템을 높은 확률로 떨어뜨리기에 머더러만 찾아서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유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