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를 보지 않아서 그런 겁니다." 이건 또 리지다리……?!" "방송을 한번 때리는 거죠." "방송?" "네, 두 사람 중 한 명이 포기해야지만 음식을 준다고요." "오오?" "그때 또다시 의뢰인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포기하면 호감도 상승." "……!" 와! 이 자식, 어쩌면 이렇게 정상적이고도 환상적인 작전을 세운 거냐? 잠시 미친 거 아니야?! 민호의 작전에 감탄 아닌 감탄을 하고 있는데 민호의 다음말은 나를 더욱 놀라게 했다. "그리고 마지막 3단계! 이건 한 명은 보내주고 한 명은 여기서 갇혀 산다는 식으로 방송을 하는 겁니다." "오?!" "그럼 의뢰인이 멋지게 보내 주면 세이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