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고 땀을 닦는 진성에게 다가가 대한민국태국"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희 측에선 단순한 부상 조차 입은 것이 없으니까요." 서연의 말에 라수스는 잠시 멍하게 있었다. 오십 명이나 되는 자신의 특수 전투원들이 갑자기 잠입을 했는데 아무런 피해가 없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었다. 그것도 보통 시력의 수준이 아니었다. 바보같이 정면으로 치고 들 어갔을 리도 없을 텐데...... "어떨게 그런일이...." "저희 측은 아무런 부상이 없지만 나름대로의 사정 때문에 영지에 잠입한 대부분의 전투원들 이 부상을 입었다더군요." "부상을요? 그렇다면 그들은........?" "다행이 그들도 부상일 뿐 생명을 잃은 자들은 없다고 합니다." 라수스는 황급히 입을 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