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커라인 4회 아니 독방보다 더하게 창문도 없는 곳에서 그것도 하얀 색으로 된 방에서 가만히 지낸다는 것. 정말 힘들었다. 말 그대로 백색의 공포였다. 다행히 아공간에서 꺼낸 물건들은 백색이 아니 여러 가지 색이 있었고 거기에 나에게는 소설책과 게임기가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10일이 지나자 드디어 벽 한쪽이 위로 올라가며 열린 것이다. 열린 방문으로 밖을 쳐다보니 방 밖은 복도였다. 복도 역시 하얀 색으로 되어 있는 곳이었다. 하~아. 정말 질린다 질려. 또 하얀 색이냐. 방 밖의 복도는 성인 남자 4명이 나란히 걸어가도 될 정 넓었고 천장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