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의 앞에서 mbc플러스스포츠 NPC 아벨이 클로즈업
쳤다. mbc플러스스포츠고마워." "전 잘났으니까요!" "……." 그냥 넘어가자. 상대하기에 벅찬 존재다. 어쩌면 민호보다 더 상대하기 힘든 놈이다. 너무 바보여서 이야기가 안 통하니까 말이다. 그나마 민호 이야기는 들을 순 있잖아. 그런데 민호 자식은 현무하고 잘도 이야기한다. 음, 그럼 뭐지? 알면 알수로 정말 두려운 놈이다. "아, 내 엉덩이……." "……." "베리 굿." "……." "이 탄력과 이 부드러움! 아아, 행복해." "행복하냐?" "네! 마스터도 제 엉덩이 만져 보실래요?" "……." 나 안 미쳤거든? 내가 왜 네놈의 엉덩이를 만지냐, 미 친 청룡아. 정말 한숨만 나온다. 자기 엉덩이를 마음껏 능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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