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메이비 몸매 쩌구, 오래 살고 싶다
데." "진짜?" "그래, 쓰고 나니까 없어지더 메이비 몸매데요...” “아, 그 녀석 사부가 한국 사람이었다. 물론 중국사람으로 귀화했다가 늙어 죽었지만. 쯧쯧.. 그 사부는 좋은 사람이었는데... 제자란 놈이 사부 이름에 먹칠을 하다니. 허허..” “아... 그래서....” “아무튼 그 녀석 이장령. 내가 절대 가만 두지 않을 거다.” 왕현추는 뒤에 쫓아온 조맹현에게 모든 사실을 설명했다가 이장령을 찾아가 요절을 내려는 조맹현을 뜯어말려야 했다. 왕현추는 조맹현과 진성과 함께 재빨리 그 건물에서 나와 대기하는 차를 타고는 공항으로 가서 진성은 서울행을, 왕현추와 조맹현은 대만행 비행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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