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을 하는 통에 자세하게 볼 수가 엉덩이건강도 일이 꼬인다면 제대로 진행이 될 리가 없지. 하아. 그래서 항상 걱정이다, 걱정이야. "형님." "왜." 그때 민호가 또다시 나타나 말을 걸었다. "행운을 가지고 싶으십니까?" "당연한 거 아니야?!" 저 자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걸 묻는다. 솔직히 말해 그 누가 행운을 갖고 싶지 않겠는가. 특히 행운이라고는 바닥을 기다 못해 하수구를 기고 있는 나의 입장에서는 절대적이다. 이런 나의 반문에 민호는 진지한 어조로 말했다.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형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방법이요." "헉?!"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방법? 그런 게 있다고? 헉, 설마! 그런 게있다면 난 당장이라도 게임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