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트만, 옆으로누운자세앞으로 아공간에 내가 만들어낸 언데드들을 보관하면 되지 않을 까라고 잠시 생각하였지만 그 녀석들의 무게를 생각해내고는 포기했다. 일단 이 안에 준비해 놓은 아이템들을 넣어놓고 로그 아웃을 한 뒤에 해보자. 나는 아공간 안에 미리 준비해 놓은 아이템. 이곳으로 넘어오면서 진짜가 된 OWPG. 오우거 워리어 파워 건들릿과 누나가 나에게 보낸 마법서를 넣었다. 아공간으로 들어난 아이템들은 공중에 그대로 떠있었다. “아공간 클로즈.” 아공간을 닫은 이후 나는 바로 로그 아웃을 했다. 이제는 익숙함이 되어버린 멍함. 멍함이 사라지고 나는 내 몸 안의 마나를 확인하고는 아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