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구슬게임자 페디아의 지존. 유한은
괴물들에게만 돌린다). 구슬게임자까지 젖히고 웃어댔다. “에이씨... 저놈 또 시작이네.” 커크가 짱증난다는 듯 머리를 긁적거렸다. 요즘 들어 커크는 용병 시절 동료였고, 칼스테인 영지로 함께 온 친구들인 라인과 맨트의 입자을 절실히 느 끼고 있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자신이 나라쿠가 짜증날때마다 하는 반응이 라인과 맨트가 자신에게 하던 것과 같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제야 깨달았다. 자신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오히려 저 설치는 나라쿠 때문에 자신의 정신 상태가 정상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듯했다. “카카카카카카카~!!” “.......” 순식간에 일행은 나라쿠에게 싸늘한 눈초리를 보냈다. 엘프인 샤이나르는 어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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