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빠 2012년1월15일축구대표팀경기 ! 저런 데 걸어봤자 이겨도
드러냈다. 라오 2012년1월15일축구대표팀경기'라는 명언,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안 열린다. 여기서 혹시나 자신이 너무나도 깨끗하고 청렴하고 맑은 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이해를 못한 분이 있을까 봐 간단하게 풀이하겠다. 새끼 치다. 다단계를 하자. 한마디로 간단하게 말해서 '사기'다. 다단계 루트라고……. 아, 더 이상 언급할 수는 없다. 나의 이미지에 큰 손상이……. 어찌 됐든 상당히 저질적인 사기라는 것만 알아두자. 그런데 그런 사기를 저놈은 권장하고있다. 아이고, 머리 아파라. "어차피 범죄의 정점에 서신 형님이십니다. 이런 건 범죄 축에도 못 들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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