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왔다. 조가비넷트 먹혀든 무기는 용이하게 움직
못하는데 혼자서 멋진 멘트니 뭐니 지껄여 대 조가비넷트고 말이다. 흠, 참고로 난 순수하게 야설을 사랑하지 않아서 볼 수 없다. 아무튼 이게 뭐야! 그런 말도 안 되는……. 털썩.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하지만 저 '뜨거운 핫커피'의 말씀(?) 대로 저게 진실이라면,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게 분명하다. 단 1분간의 악몽을 겪고 앞으로의 인생에 행운이 몰아친다면? 음, 생각만으로도 황홀해지는구나! 하지만……. "구라면?" 아무리 신빙성이 높은 책이라고 하지만 100%라고 단정 지을 순 없다. 한마디로 구라일 수도 있다는 거다. 만약에 구라라고 가정하면, 난 아무런 이유 없이 청룡의 엉덩이를 1분간 주무르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강조할 것은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