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 실제 이상화금벅지 ! 푸른 장미의 검보다
믿지 않을 수도 없었지만 여전히 자신 이상화금벅지조는 그 모습에 자신의 공격을 멈추려고 했다. “아니.. 용형파(龍形把)?” 진성이 가만히 있었다면 유조는 당연히 공격을 멈추고 시험을 끝마치려고 했지만 진성의 몸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오른 팔의 첨격을 부드럽게 흘려버리고는 물 흐르듯 반대쪽으로 회전해서 가까이 다가온 유조의 옆을 등으로 강하게 부딪쳤다. 바로 용형파였다. 이 용형파는 유조 자신이 만든 팔극신권의 비전 중 하나였다. 이 기술은 팔극권에는 없는 기술이었다. 깜짝 놀랐지만 유조는 강력한 용형파의 경력을 거스르지 않고 옆으로 흘러버렸다. 그리고 곧바로 강력한 진각을 밟으며 팔극일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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