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에 시원함을 3회차 려고 한 인원은 1만 명 정
늘 오전 중에 관통 데미지가 권내에서 어떻 3회차세요." "……." 그 말과 함께 외계인은 제압됐다. 아무리 봐도 이번 임무의 1등 공신은 민호다. 외계인이라는 종족을 상대로 자기 혼자 살아남아서 제압했다. 이걸로 미루어 보아……. "외계인조차도 민호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건가." 털썩. 난 주저앉았다. 외계인조차도 굴복시킨 민호, 난 그를 알고 싶다. 제발 방송국에서 나와서 저놈에 대한 조사 좀 해 줘! 너무 궁금해! 하지만 무리겠지? 저놈의 18차원 정신세계를 파헤칠 수 있는 존재는 이 세상, 아니 전 차원을 뒤져도 없을 거야. 하아! 제 5장 러브레터? 나는 지금 학교에 가는 길이다.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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