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난 열심히 헛기침을 하면 경마장가는길손톱, 발톱으로 목걸이를 만들어 가지고 있으면 공격 안받는 다는 미신 말이십니까?” “역시 용병이라 잘 알고 있구만. 자네 말대로네. 병사들과 용병들 사이에는 그런 미신이 있다네. 그래서 나도 병사들과 용병들의 행위를 눈감아 주는 것이고. 그러니 자네도 모른척 하게.” 쩝. 하나, 둘씩 가져가는 것만 모아도 주머니가 두둑할 텐데. 나도 좀... 챙길까나. 흐흐흐. 나는 바로 몬스터 해체작업에 들어갔고 몬스터들의 이빨과 손톱, 발톱, 거기에 뼈까지 챙길 수 있는 것은 모두 챙겼다. 워낙에 몬스터들이 시체가 많았고 시체를 분해작업을 하느냐 모두 바빴기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흐흐흐. 나중에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