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였다 손여은 성형 " "......." "
"클클클. 이제 그 건방진 오크 녀석들을 볼 수 있겠 손여은 성형정적이라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완전 자뻑 속에서 사는 거지. "하하하. 정말 재미있는 분들이군요." 그때, 짜가 민호가 웃으며 말했다. 근데 역시 소름이 끼친다. 여기서도 저기서도 민호 목소리가 들리니 말이다. 거듭말하지만 민호라는 생물은 단 하나만으로도 지구를 위협하는 생물이다. 그런 존재가 두마리나...... 아아, 머리 아파. "뭐 본론으로 들어가죠.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나타난 건 제 성에 초대를 하고 싶어서랄까요?" "성?" "네, 제 성말입니다" 내가 왜 네놈 성에 초대를 받아야 하는 건데? 아니, 초대한다고 내가 갈 것 같아? 하지만 곧 이어진 녀석의 한마디에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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