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 그것을 보여드렸다. 그리고 이 세계에 없 맞고 패돌리기도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란시아 으음... 제가 원래 어느정도 잡아논 것이 있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잡아 논것이 여러분의 심기를 거슬리게 하는 것이 아니었으니 다행이군요.ㅋㅋㅋ 그리고 란시아 뿐만 아니라 내용과 케릭터에 대한 부분들은 대체적으로 자세히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케릭터는 상당히 자세히 짜여져 있는 편이지요. 앞으로 나올 케릭터들도 그렇습니다. 흘흘흘흘 앞으로 혹시라도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더라도 좀 용서해주세요 ^^;; 사실 제가 리플을 정말 자세히 봅니다. 꼼꼼히도 보고 아누 잼있습니다,쩝 마음은 답글을 달고 싶은데 이런 상황에서 제가 답글을 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