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연이 형 미시쇼핑몰 방인으로 시작한 저이기에,
만에 목 미시쇼핑몰은가 봅니다. 핫핫핫핫핫." "당연하지. 내가 커크라도 이렇게 아름… 쩝… 다운 레냐양이 고향에 기다리고 있는데 행복할 것 같구만……" 멘트와 라인의 끊임 없는 칭찬에 레냐는 이리저리 몸을 비틀며 한손으로 커크를 어깨에 들쳐 맸다. 레냐가 커크를 한손으로 들처 매는 모습은 마치 가벼운 베개를 짊어 지는 듯 너무나 자연스러웠다. 식당의 안으로 들어가는 레냐의 뒷모습을 보며 라인과 멘트는 식은 땀을 흘렸고 자신들의 대처가 조금만 늦었더라면 죽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을 했다. 커크를 2층에 있는 방에 눕히고 서연과 멘트 그리고 라인은 레냐가 해준 식사를 했다. 식사하는 내내 멘트와 라인의 입은 쉬지 않고 커크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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