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으로 굳 맨체스터유나이티드선수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
른 사실은 전혀 알지도 못한 맨체스터유나이티드선수포위 당한 상황에 걱정이 되었다. 이대로 간다면 분명 상처뿐만 아니라 누군가가 생명을 잃을 경수도 생길 것이 거의 분명했다. 다행이라면 뒤의 오크가 앞에 있는 오우거에게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오우거가 천천히 다가오자 오크들 역시 약간씩 주춤거리며 자신들의 무기를 겨누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50마리의 오크라지만 7마리의 오우거를 상대로는 매우 어려웠다. 오우거가 들고 있는 몽둥이를 한번 휘두르면 오크 두세 마리는 한번에 날아가기 때문에 50마리의 오크라지만 순식간에 전멸 할 수도 있었다. 바로 앞까지 다가온 오우거의 위압감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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