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를 김미려글래머 터. 그녀는 일단 거
아무리 레벨이 높은 유저라도 현실 김미려글래머면서 많이 갈등했습니다. 나리쿠의 죽음에 대한 부분을 써야 했기 때문이지요. 비커즈는 사실 캐릭터부터 스토리 진행과 엔딩까지 정해져 있는 글입니다. 극중 나라쿠는 처음 등장에서부터 이미 이 결과를 정해놓았던 캐릭터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정이 들어간 캐릭터를 죽인다는것에 너무나 많은 갈등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랜 고민 끝에 도중에 바꾸기보다는 처음 생각했던 대로 진행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커즈 8권을 내놨지만 마음이 우울한 것은 아마도 이 때문이 겠지요. 글을 쓴다는 것은 저만 그럴지 모르지만 생각 이상으로 글을 이루고 있는 하나하나에 정이 많이 가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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