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이란 역대전적하지. 음...... 10미터 떨어져서 너는 라이플을, 나는 검을 드는 거애. 이 탄환을 던져서, 지면에 떨어지면 승부 시작. 그러면 어떻까?" 놀랐다기보다 시논은 어이가 없었다. 조금 전의 분노가 어느새 사라지고 말았다는것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입을 움직였다. "저기......? 그걸로 승부가 될 거라고 생각해? 겨우 10미터면 이 헤카테의 탄환은 안 맞을 수가 없어. 내 스킬 숙련도에 스탯 보정, 거기에 얘의 스펙이 더해지면 시스템상 필증거리란 말이야. 광검을 움직일 틈도 없어. 결국 네가 자살하는 거나 다를 바가 없을 텐데." "그야 해보지 않고는 모르지." 오만불손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