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다." "따라오시우." 유한이 주인장을 따 중국무협시리즈영화당장 용한 무당녀석을 소개시켜 주었을 것을.” “할아버지! 장손은 박수무당으로 만드실 생각이셨어요!” “하하하! 녀석. 놀라기는. 자. 이것 받거라.” “응? 이건...” 할아버지께서 나에게 건내주신 것은 두권의 책이었다. 두권 중 한 권은 만들어진지 얼마되지 않은 책이었다. 갑자기 책을 주시다니. 어디보자. 이건. 할아버지께서 내게 주긴 것은 바로 우리 호씨 집안의 가전무예인 패왕무의 수련법과 심법이 든 패왕무서(敗王舞書)와 어디서 구하셨는 지 모르지만 다른 한권은 분명 마법서였다! 마법서! 할아버지가 나에게 마법서를 주시다니! “하,할아버지 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