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빵빵녀와 절벽녀관없었다. 일단 급한 것 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이니 말이다. 현재 남아 있는 돈이 7만 달러정도 되니까. 오늘 내려가서 두배로 불려와야겠군. 아니 체크 아웃할 때 낼 돈도 필요하니까 더더 말고 16만 달러만 벌어 오자. 내상도 다 회복됐고, 그럼 지금 가볼까. ============ 딸각. “방금 연락이 왔다. 뒷골목 브로커를 통해서 관광비자와 가짜 여권을 구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이야. 말로는 뜨내기라고 하더군. 거금을 말했는데 한푼도 깍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구하는 여권과 비자의 수는 딱 10개라고 했다.” “오오오! 드디어 찾은 건가. 결국 가디스가 맞긴 맞았네.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