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설비를 만들 줄 알아 15세 만화니더라도 어느 정도 밀리터리 아트의 유저 층은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기존의 대전 액션과 새로운 임무 완수 액션이다.” “임무 완수 액션?” 진성은 처음 듣는 임무 완수 액션이라는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처음 듣겠지. 당연하다. 나와 조팀장이 만든 것이니까. 그냥 간단히 일대일 대전 액션만 가지고는 조금 약하다는 판단에 게임을 두 단계로 나누기로 했다. 첫 단계는 당연히 알고 있는 대전 액션으로 그 곳에서 어느 정도의 실력을 쌓아야지만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다음 단계란 바로 임무 완수 액션인데 그것은 일종의 잠입 액션이라고 봐도 상관없다. 조팀장!” 진팀장의 부름에 조팀장은 조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