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만 여러 요인으로 인해서 상당히 약화되어 거대한 월드리그 배구 일정을 목숨만 끊지 않고 데려오라는 명령을 받은 프란. 그는 그 저주받은 최강의 차원 에르카니아에서 랭킹 824위 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을 정 강자였다. 에르카니아에 있는 존재들의 수만 해도 약 수십만. 그리고 그 괴물들 사이에서 824위라는 건 어마어마한 실력자라는 거 다. 지금 그는 순간적으로 몰려 있는 자연의 힘의 냄새를 맡고 그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한 지역에 여러 개의 자연의 힘이 뭉쳐 있다면 그놈밖에 없 다. 베르자니아 님의 먹잇감인 디재스터밖에. [사대신] 오늘 날씨 좋다. 냉 무. 후훗! 어제 그 한 건으로 인해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