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도 mingkyinfo 니죠" ".......
하지만 mingkyinfo음식에 손대지 않았다. 현숙까지 무너진 바에야 이제 아무도 없는 것은 당연했다. 진성은 이준과 함께 근처를 배회했다. KFC는 먹었기 때문에 그와 비슷한 패스트 푸드나 아니면 간단히 먹을 거리를 찾기 위해서였다. 북경은 상당히 치안이 좋은 지역이었다. 공안이라고 불리는 경찰들이 많기도 했지만 특히 수도라서 더 신경을 쓴 탓인지도 몰랐다. 진성과 이준은 편한 복장으로 주위를 둘러보다가 맥도널드를 발견했다. “준이 형, 저기 맥도널드... 괜찮죠?” “당연하지. 그래도 먹을 수는 있으니까.” 이준은 대강 서재필이 데려간 사람들이 제대로 된 음식을 먹기는 힘들 걸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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