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으로 나가겠습니다. 신세경뒷태 키익! 키익! 쿵! 쿵! 쿵! 키이이익! 밤이 되자마자 마물의 숲으로부터 들려오는 소리는 영지에 있는 사람들을 잠에 자게하지 않았다. 테리오님의 말에 의하면 7년 전 몬스터 유인 마법진이 설치된 이후부터 이런 식으로 밤만 되면 소리가 들려온다는데 처음에는 몬스터들이 이런 소리를 낼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을 자지도 못했고, 공포에 떨기도 했단다. 그렇게 며칠이 지난 뒤 몬스터들이 쳐들어오면 큰 피해를 입었단다. 그렇다고 경계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 소리에 적응되어 밤에 경계를 하지 않았다가 역시 큰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거 몬스터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