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을 견뎌내더라도 내일이 있었다. 이곳에서, 아니 100원 바다 이야기 7들은 숲 속에 떨어져 있는 오두막을 정착조 가 발견했다는 것을 보고 받고 그곳에 도착해 있었다. 몬스터들이 득실대는 곳을 벗어나 겨우 사람이 사는 곳을 발견했다는 것에 곧 임무를 수행한다는 기대로 신이 나 있었다. 그런데 엉 뚱하게 주위에는 이 오두막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있는 것은 단지............ “너희들은 누군데 패거리로 몰려 다니냐?” 밖에 놓여져 있는 식탁에서 푸딩을 먹던 노인 한 명이 이들을 발견하고 묻고 있을 뿐이었다. “엥? 누가 왔다고?” 곧장 다른 노인 한 명이 오두막 안에서 걸어 나왔다. 이들을 본 전투요원들은 더 더욱 맥이 빠질 수밖에 없었다. 험난한 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