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쉬에 경마필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부러
이고 경마필 자신의 검에 맺힌 작은 태양을 쳐다보더니 그대로 피닉스를 처리한 히드라를 향해서 휘둘렀다. 화르르르르! 크아아아아!!! 모든 것을 불태워버릴 것만 같은 작은 태양은 그대로 히드라를 향해서 휘둘러졌고 나의 명령으로 인해 급하게 피하려 했던 히드라의 머리 중 3개의 머리를 휩쓸고 지나갔다. 놀랍게도 작은 태양이 지나친 히드라의 3개의 머리는 재도 남지 않고 사라졌고 그로 인한 분노로 히드라는 나의 명령조차 거부하며 언데드 파라오를 향해서 달려들었다. 화르르르르!!! 또 다시 검에 맺힌 작은 태양은 앞서 것보다 컸다. 다시 휘둘러진 검! 그리고 발사된 태양! 쿠우우우! 파아아아아!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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