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20회차 게 변하더니만 평소의 생활
있다 20회차다. 확인해 봐라.” 한국말로 하는 서재필의 말은 명백했다. 상속인이라... 조금 전에 백발 노인이 집을 맡아달라고 했고 그것에 동의했을 뿐인데, 상속인이라니. 노력하지 않아도 진성의 얼굴에는 황당함이 떠올랐고 서재필 역시 정확하게 그 표정을 확인했다. “몰랐구나. 아무튼, 이 집을 포함해 이 산 전체가 타메오 어르신의 소유고, 동경과 그 인근에도 적지 않은 땅을 가지고 계신다. 음... 여기 나와 있는 걸로 보니 땅만 해도 무려 30억엔이 넘는구나. 호오.. 진성아, 너 이제 부자다, 부자. 이 정도면...” 진성은 황당하다 못해 정신이 없을 정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