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간 도약해서 진성의 프로토21회차모두 계획대로 해 주세요.” “알았다! 그럼 너만 믿겠다.” 레온의 머리 건너편. 왼쪽 어깨에 있는 류즈씨의 대답이 들려왔고 나는 다시 고개를 돌려 오른쪽 어깨에 있는 게일 형을 쳐다보았다. “형. 그럼 잘부탁해.” “알았어. 계획대로 할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 그나저나 너. 이번 일 끝나고 좀 맞자.” “윽! 봐주면 안될까?” “안되지. 자! 숲 밖이다! 잘해 임마!” 쿵! 레온은 숲 밖으로 나가기 직전 그 거대한 덩치로 점프를 하면서 뒤들 돌았고 거대한 덩치만큼 무거운 몸무게 때문에 뒤로 미끌어졌다. 레온은 멈추자마자 양어깨의 우리들은 모두 내려놓았고 바로 숲 밖으로 나오는 블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