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넨은 오랫동안 말을 고 른 끝에 천하무적야구단서포터즈노출는 입을 열었다. "취익~!!" "빌어먹을… 오크 잔아. 커크 네 동네 친구냐?" "아니." "큰일이군. 저렇게 많은 수의 오크라니…" 여기저기에서 떨어져 있는 불붙은 나뭇가지 들을 오크가 하나씩 줍는 모습들이 보였다. 여기 저기서 불빛으로 보이는 오크의 숫자는 어림 잡아 50마리 이상이 되는 것 같았다. "뭐가 불을 무서워 한다는 거야? 오크에게 더 잘 보이라고 불을 던져준 꼴이 됐잖아. 저놈들 하는 짓을 봐봐. 밤길이 어두웠는데 마침 잘됐다는 듯이 낼름낼름 불을 집어 대네. 어이구 내가 미친다. 커크 네놈 생각이 다 이 모양 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