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태평양을 멀리 30대아빠방구인만 오히려 자극이 된 듯 더욱 결력하게 목을 휘둘러댔다. 이에 나는 히드라의 목과 몸에 박혀있는 망령들을 이용해서 바로 소을 프리즌을 시전했다. 검의 모습을 하고 있던 망령들은 그대로 히드라의 몸에 흡수되었고 동시에 히드라의 움직임은 그 수많은 망령의 구속에도 불구하고 부자연스러운 움직임만을 보일뿐 계속 움직이고 있었다. 이런 괴물 같으니라고! 참 히드라는 원래부터 괴물이지. [크하하하! 애들아! 본격적으로 한번 놀아보자!] [예! 형님!] ========== 안녕하세요. 극악입니다. 드디어 내일! 내일이 결전의 정팅날 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내일 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