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끼지 못했다. 그게 같이 게임을 하고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하는 것은 당연히 진성의 할 일이었지만 그냥 잘 되고 있냐는 말보다 그 사이에 그 분야의 일을 진성 자신도 열심히 익혔기에 그 파트의 팀장과 무리 없는 대화가 가능했다. 진성이 그런 팀장으로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진팀장의 조언이 큰 역할을 했다. 진팀장 자신이 오랜 시간 동안 책임자로 있으면서 느꼈던 것을 틈이 날 때마다 진성에게 조언해 진성은 진팀장이 겪었던 실수나 실패를 비교적 무난하게 피하면서 팀을 이끌 수 있었다. 밀리터리 아트 싱글 버전에서 게임 내용에도 온라인을 접목해 변화를 시도했고 어느 정도는 개발을 마친 상태였다. 1:1 뿐 아니라 여러 게이머들이 팀을 나누어 서로 싸울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