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것도 사랑하지 않았다면 정준호 스폰서고 강화시키는 기능으로, 설사 이지를 상실하지 않은 상위의 언데드라고 하더라도 충성심을 이끌어내고 언데드의 힘을 보다 강화시킬 수 있다고 하셨다. 물론 지배할 수 있는 언데드의 수와 강화되는 정도는 사용하는 당사자의 정신력과 마나, 생명과 죽음의 지배력에 따라 달라진다. 이 다섯 번째 기능만으로도 이미 생명과 죽음의 서는 앞서 4가지 기능을 제외하고도 이미 신급에 가까운 아이템이었다. 이것을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랬다. 그런데 이 외에 능력이 더 있을 수도 있다니. 정말 이런 아티팩트를 스승님이 만들어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스승님 말씀에 의하면, 생명과 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