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족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이었다. 서연은 곧장 행동으로 옮겼다. '챙~!' 켈트의 검과 오크의 도끼가 부딪혔다. 켈트의 힘이 워낙 대단했는지 오크의 신형은 휘청거렸다. 켈트는 기회를 노치지 않고 오크의 목을 향해 검을 휘둘렀다. 검이 빠른 속 오크의 목을 한번에 베어 버릴 기세로 들어갔다. '퍼억~!!!!' "꽥~!" 오크는 갑자기 날아온 돌맹이에 얼굴을 맞고는 쓰러졌다. 켈트는 갑자기 날아온 돌에 오크가 나가 떨어지자 휘두르던 검을 멈췄다. 기절한 오크를 보며 서연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서연은 켈트에게 살짝 미소지어 주었고 정신을 차린 켈트는 다른 기사들을 돕기위해 황급히 뛰어갔다. '스걱' 한 기사의 검이 오크의 다리를 베어 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