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 그 자 치골부위사진 내 인생의 파멸의 시작이었다고. [움직이는 성] "......!" 크다?! 약 한 달에 걸쳐 만들어진 성 하나. 아지트를 만들라고 했더니 아예 성을 만들어 버렸다. 그것 도 일반 필드 위에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단기간에 만들려면 상당한 인력이 필요했을 터인데 돈이...... "형님, 흡족하십니까?" 200평 정도 되어 보이는 성을 바라보면서 내게 묻는 민호. 난 그 물음에 답했다. "마음에는 드는데." "다행입니다." "......" "물론 이 성은 이게 끝이 아닙니다." "......?!" "저 성안에는 강력한 인비저블 마법이 걸려 있습니다. 한 마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