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또 k리그 루머 활동의 때를 기다려 오던
적으로 깨지 못하는 룰과 관계가 없지 않을지도 모른 k리그 루머 제자 군이 쉬운 먹잇감이 될 테니 그쪽으로 달 려들겠지. 뭐 난 나름대로 편해지겠지만, 제자 군은 생고생 을 할 테니 마음이 아프네. 먹잇감? 달려들어? 이 편지는 마치 내가 고기라는 듯 말하고 있다. 뭐냐, 이 불길한 느낌은! 그래도 난 양심이 있네. 그래서 자네가 오래 살게, 아니 그 '존재'와 비등하게 싸울 수 있는 비법을 알려 주겠네.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솔직히 말해 아무리 이해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이런 밑도 끝도 없는 내용의 편지를 받으면 이해 불가일 거다. 먹잇감이라니? 그 존재와 비등하게 싸울 수 있는 힘은 뭐고? 4대 수호신을 찾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이 꺼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