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냅다 던지며 말했다 sex and misery크들도 있었고 아이들도 있었다. 이들은 녹색 부족을 지키기 위해 훈련시키고 있는 오크 전사들이었다. “모두 싸운다. 적들을 물리친다! 취익~" “우리들은 자랑스러운 녹색 오크 부족 전사들이다. 취익~” 오크들이 각자의 무기를 꺼내 들며 외쳤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나라쿠는 고개를 저었다. “우린 저들을 절대 이길 수 없다. 그리고 모두 가야 한다. 우리 녹색 오크 부족은 여기서 멸망하면 안 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 녹색 오크 부족을 지켜야한다. 너희들이 도망칠 때까지 이곳은 내가지키겠다." “나, 나라쿠, 취익~” 오크들이 나라쿠를 보며 울먹였다. “그리고 만일 가는 도중 습격을 당한다면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