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 포기 하면 가만 안 둘 거야! 가급적 내가 중국 레이싱걸란 말이야!" '저 자식도 많이 컸군.' 불가사의하고 불가사리스러운 괴생명체 포포도 많이 자랐다. 처음 만났울 땐 조그마했던 녀석이 이계는 집채만 한 덩치를 자랑하고 있었다. 블랙 말고 양산형 블랙 아이언들은 녀석에게 먹힐까 봐 피해 다닐 정. 다행히 포포는 블랙 아이언을 씹어 먹는 만행을 저지르진 않았다. 리지스가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만큼은 절대 손대지 말라고 단단히 주의를 주었기 때문이다. "사장님, 블랙 아이언의 부품 배치를 끝냈습니다." "수고했어." 창밖으로 포포를 바라보고 있던 유한은 정신을 차리고 블랙 아이언 조립에 매진했다. -블랙 아이언을 만들었습니다. -상당히 날렵해 보입니다. -영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