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보석이 빛나 며 무언가가 잭팟의뜻었다. 아침에 보니 어제 밤과는 다른 느낌이 드는 것 같았다. 이리아는 아차 싶었다. 트레이아가와 함께 가야 서연과 동행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리아는 어제 서연을 본 뒤로 한시도 생각에서 떠난 적이 없었다. 서연의 환상적인 외모는 이리아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고 설레게 만들었다. 미의 종족이라는 엘프를 보았지만 어제 보았던 평민 남자 정도는 아니었다. 분명 트레이아가와 함께 갈수 없어 먼저 떠난다고 말을 한 상황이었다. 이제와서 다시 바꾸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아니 자신 혼자만 있었으면 어떤 핑계를 대서도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