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이 있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글을 올림픽축구4강르는 상민의 운을.... "맛있었다. 형제." "고마워" 난 설거지 그릇들을 모두 아공간에 넣으며, 동시에 간단한 군것질거리를 꺼내어 라오에게 주었다. 후후후. 이거 마계에서 먹는 음식은 뭔가 좀 특별한걸. "형제여, 잠시 주변을 살펴보고 오겠다. 마계라는 곳에 관심이 가는군." "너무 멀리 가지마. 이곳은 마계니까." "다녀오겠다." 라오는 내가 꺼내준 군것질거리들을 들고 시작의 방을 나섰다. 식사도 했고, 라오도 나갔겠다. 그럼 다시 자세히 조사해볼까. 시작의 방이란 조금 거창한 이름이 붙은 것과 다르게 방은 매우 평범했다. 방 밖의 구조물들처럼 모두 죽음을 품고 있다는 것 외에는 말이다. "일단 뭐가 새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