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을 버리는 사이에도, 가슴에 로또 5등 금액 하지 않고 테리오님을 지켜보았다. ========== 다섯 번째 폭탄 낙하!!! 폭탄 보급을 위해서 회군!!!! 아침부터 5연참급 폭탄을 투하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서 남은 것은 겨우 1연참급 폭탄 하나뿐.... 좀더 강화 시킨뒤에 찾아 뵙겠습니다. 크윽! 어제 먹은 야참이 잘못되었는지 배탈이 났습니다. 일요일에 아침부터 약국 열린데도 없는데... 크윽! 구토를 하고 싶은데도 나오지도 않고 속은 답답하고. 크윽! 속 거북한 극악이였습니다. <<60>> “한스님.” “....” “한스님. 저는 오래전부터 한가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