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서 바로 그 질문이 나왔다. "윈터바 파워볼코리아귀족들이 파티에 참여했다. 도둑 길드의 정보에 의하면, 이 파티에서 대부분의 평민들은 스카웃되는데, 그렇지 못한 평민들은 대부분 황가에 속하게 된다고 한다. 물론 나에게도 스카웃 제의를 하려는 사람들이 다가왔다. 이 몸이 누군가. 최연소 네크로마스터이자 장차 최연소 데스 마스터가 될 것이고, 이번 임페리얼 블레싱의 투 타워 토너먼트와 임페리얼 토너먼트의 우승 후보가 아닌가. 단연 최고의 몸값을 지닌 이가 바로 나였다. 하지만 나는 귀족들에게 고용될 생각은 추호도 없고, 황제를 섬길 생각도 없다. 그렇기에 함부로 그들이 다가오지 못하도록 몇 가지 조치를 취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나의 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