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했는지 조금 탈북미녀김정원(비커즈) [171 회] 날 짜 2004-02-14 조회수 23772 추천수 379 선작수 8481 옵 션 글자 크기 8 9 10 11 12 <<< 이전 이후 >>> 왕궁가는길. 사람들이 시야에서 없어질때쯤 되서야 네이트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프로켄을 쳐다보았다. 도대체 왜그러지? 네이트는 사람들의 심할정 민감한 반응이 이해가 가질 않았다. 하지만 네이트와 달리 모든 것을 눈치 챘던 프로켄은 자신의 작전이 제대로 먹힌것에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그렇지만 네이트에게 사실대로 말할 수는 없었다. 글세... 나도 잘 모르겠는데. 흐음...... 프로켄은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네이트를 보며 화재를 돌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