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난 남자가좋아하는질 사용하는 법과 마법을 가르쳤다. 처음 검을 들고 마나를 사용할 때 서연의 몸이 특별해서 인지 마나가 쉽게 받아들여 졌다. 오히려 마나를 몸에 쌓아 두지 않아도 상당한 마나가 서연을 자연스럽게 통과하면서 흐르는 것이었다. 마나의 특성상 몸에 쌓아 두는 것 보다 주변의 마나를 자연스럽게 흐르듯 받아 들이는 것이 더욱더 강한 힘을 낼 수 있기에 칼베리안은 서연에게 마나를 강제로 몸에 가두어 두는 것을 가르치지 않았다. 최대한 빠른 시간에 자신이 쓸 수 있는 마나를 몸안으로 끌어들여 사용 하는 것을 가르쳤다. 주변의 마나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