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렸다. 전세영사진 라 움직이는 생물이야.
손을 써서 마음에 들지 않는 자를 벌했다. 그러나 전세영사진 데스나이트와 똑같았기에 알아보는 이는 없었다. "크르르르! 그게 무슨 말인가?" 수인족 대표는 셰인을 향해 강한 적의를 드러내며 물었다. 그러자 셰인은 그를 우습다는 듯이 바라보고는 대답했다. [말 그대로 그대들이 어떤 선택을 하든지 가지 못한다. 모르겠나? 우리 언데드들의 성지, 데스 시타델의 등장으로 주변의 모든 것이 죽었다는 것을. 연합군이 전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데스 시타델을 지나야 한다. 그렇지만 과연 그대들이 지나갈 수 있을까? 지나기 전에 우리와 같은 언데드가 되어버릴 텐데.] "...." 수뇌부들은 셰인의 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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