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걸리 잘 익고 있을까요??
저녁반 1조 박음미입니다.
제가 가장 먼저 서둘렀나보네요~^^; (1등!)
아무런 지식 없이 배움을 선택하고 덤볐는데,
예상했던 이상으로 재미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할 줄 모르면서
주변에 섣부른 자랑까지..
그래서, 큰 일 났습니다.
다음 주에 술 맛 보러 저 멀리서 오겠다는데..
시판 막걸리에 아침햇살이라두 타서 대접해야겠어요~^^
그리고,
살짝 고민 되는 게 있어요.
류인수... 소장님? 선생님?
뭐라고 불러드리면 좋을까요?
댓글 2
- 최형순2011.04.14
우리 마음이 담겨있어서 맛있지 않을까? ㅎㅎ
- 音美2011.04.15
당근이죠~ 술 빚는 기분이 자식 키우는 기분이랑 비슷할 거란 생각이 들어요~^^
댓글을 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