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형순이 왔다감...
딸래미를 데리고 왔더군요....
이쁜 딸래미도 보고 형순이도 보고 정말 기분 좋은 토요일이었습니다.
제수씨는 데리고 오지 않아서 가져가서 안사람에게 선물하라고 이쁜 화분에 하얀 꽃이 아름답게 핀 물카라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근데 비료를 주지 않았네요.
월요일에 강의때 줘야 겠습니다.
그리고 형순이가 몰래 책을 하나 놓고 갔더군요.
내가 책을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알고. ㅋ. ^^
형순아 책 잘 볼게.... 고맙다.
주말에 친구를 보는 것이 쉽지 않은데 멀리 일산에서 찾아와준 형순이에게 고맙네요.
강의만 아니면 더 같이 있으며 저녁도 함께 먹으면 좋았을 것을.... 제가 강의가 있어서 13시 즈음 떠나는 형순이는 뒤로 하고 저도 매장을 나와 강의장으로 향했습니다.
혹시...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이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환영이니까 미리 연락이라도 하고 방문해주세요.
제가 외근을 하거나 농장으로 갔을 수도 있으니 미리 말씀만 하시면 언제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셨죠?
행복한 한주가 내일시작됩니다.
모두 활기차게 화이팅!!
댓글 2
- 音美2011.04.26
나중에 남자친구랑 같이 갈게요~^^
- 최형순2011.04.25
드라이브 잘 하고 왔어..
주말마다 딸만 데리고 드라이브 다녀야 할것 같아
직장에서 집에서 매일 고생하는 사람 집에서 쉴 시간좀 줘야하니
나중에 시간내서 와이프랑 같이 한번 또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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