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오전반을 그리며.....
따뜻한 봄날 이곳 저곳 멀리서 모인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리저리 분위기 살피면서 조를 나누던 때가 바로 어저께 같습니다.
졸업식하고 사진을 저장하다보니 3개월 같이 한 그때 그때가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1조. 김시월님...넉넉하신 품성에 좋은 인상.... 광어회가 떠오릅니다...
김미림님...야무진 눈썰미와 뽀얀 얼굴에 젊음 그 차체였답니다.
이상용님...마음씨 고운 총각, 삼다수로 빚은 술로 우리를 놀라게 했던 주인공
2조. 서미경님...사업하시면서도 정말 열심히 다니셨어요.
산삼배양근으로 만든 술로 1등해서 항아리 받자고 했는데... 아쉽네요...ㅠㅠ
백종국님...알록달록 예쁜 떡을 직접... 모두가 감탄했지요.
술만들기, 궁합맞는 음식/안주 실력, 다도까지 두루 설렵하신 고수.......
나/본인.....그저 멀리서 다닌 정성은 이쁘게 봐줄만 하네요....ㅎㅎㅎ
3조 위성계님... 놀라운 음식솜씨, 홍익인간, 내주를 가까이 하려함은?????
김흥철님....산삼의 고수, 목소리의 고수, 말씀의 고수...화끈함의 최고수
이재원님... 텃밭에서 농사짖는 도시농부님, 술빚는 것도 열성이어서 금새 고수가....
신현정님....천안에서 빨강 배낭메고 멀고 먼길을 전철타고 하루도 변함없는 열성으로 ...
4조 이삼미님....하교길 강변역으로 전철타고 2번 데이트...난 동서울터미널, 삼미님은 댁으로.....
신영춘님...순수함 그 자체인 총각, 새벽까징 오전반을 대표하여 오후반을 감격시킨 놀라움...
늘 건강하시고 좋은 술 만들어서 7월 말 오종주 거를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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